더위도 모두 간것 같다.
오늘따라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이제 에어콘을 틀지 않아도 시원한것 같아서좋다.
이렇게 선선한 날씨에는 모든지 해도 잘 풀리는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머리가 아파서 그런지 아무것도 잡히지 않는다.
믿음이란 공백이 얼마나 큰지 모르겟다.
믿음과 신뢰로 조금은 열심히 해보고 싶었지만 아무도 따라오질 못한다.
슬픈현실이다. 조금만 열심히 하면 되거늘 왜들 다 열심히 안하는지
나보고 모범을 보여라 하지만 그 모범도 이제는 보여주기 싫다. 왠지 아냐
난 남을 위해서 사는게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서 살기 때문이다.
남들이 잘 되어가는걸 내가 왜 고쳐줘야 되고 내가 왜 모범을 보이면서 까지 안내해 줘야 하나
내 갈길도 바쁜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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