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낮춥니다. 일상 2011.06.21 11:08
그렇게 높게 잡지도 않았습니다.
그져그런회사보다 제 꿈을 펼칠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을뿐입니다.
회사가 다 그런거죠.
쩝.
언젠간 제가 원하는 회사를 갈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찾아보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십시요.
앞으로 남은 시간은 좀더 열심히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뽑아주십시요.
간절하게 호소합니다.
회사의 질과 양을 충만해 드리겠습니다.
이제 남은건 실습이 아닌 실전으로 다가가서 제 실력을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회사의 미래는 제가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회사가 원하는 사람보다 제가 회사를위해 필요한 존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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