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랄맡은 불면증 같으니...

오늘 존나게 열심히 일 했는데 왜케 잠이 안오지...

아까 낮잠잔게 좀 큰게 같다. ㅠㅠ

이러면 낼 또 힘들어 지는뎅 얼릉 잠이 와야 하는데

잠 오는 방법 아는사람?

없겠지? 모두가 불면증을 곁고 있을테니 말이다.

어제는 후배 한명 왔다. 마니 힘들다고 한다. 취직이 안된다고 하니 말이다.

큰일이다. 열심히 했는데 취직이 안돼서 쩝... 위로를 해줘야 하는데 왜케 헛소리만 나왔는지 너무나 미안

하다.

글씨가 잘 안보인다. 너무나 멀리서 봤나 보다. 맥북을 받침대에서 빼버리니 허벌라게 잘보이넹 ㅋㅋ

아 벌써 서울에 온지 5개월이 지났는데 돈 벌리는 일을 못하고 계속 허왕생활 보내는것 같아서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회사에는 항상 하는게 없어서 너무나 미안하다.

10월부터나 바빠진다는데 ... 쩝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좀 열심히 해둬야 하는데 큰일이다.

애들하고 계모임 약속도 요즘은 잘 안지켜 지는거 같아서 안타깝다.

형님들하고 약속도 좀처럼 지켜지질 않는다. 서울에 왔는데 동호회 같은곳에 한번 가입을 해야 하는데

일이 너무나 많아서 가입할 시간이 없다.

회사생활도 이제 1달이 홀딱 지나가 버리는데....

의미 있는 생활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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