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완묵이가 집에 왔다.

옆에서 신나게 코딩을 하고있다.

난 피곤해서 이제 못하겠다. 잘려고 하는중임.

잠을 자기전 블러그를 쓰고 잘려고 이렇게 끄적 거려 본다.

오늘 우리가 알아볼것은 youtube api 이다.

youtube api를 많이 사용해서 사용한 사이트가 한국에서는 없고 

또한 번역된 api가 없어서 에로를 많이 먹었다. ㅠㅠ


https://www.googleapis.com/youtube/v3/videos?id=WV4x5vBr3Kc&key={자신의키}&fields=items(id,snippet(channelId,title,categoryId),statistics)&part=snippet,statistics

이런식으로 검색을 하면 우습게도 우리가 찾고 싶은 데이터가 출력된다.


참 쉽지 않은게 이제 json파일을 잘 파싱해서 보여주면 끝

알고 나면 쉽지만 알기전에는 어려운게 이 세계아닌가...

좀더 공부하자.


이제 갈때까지 간것 아닌가.. 그럼 이만

난 진짜 잔다.


담에 제대로 정리해 보겠다. 

졸라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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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일상 2013.06.09 23:56

오늘 배신이란 주제로 글을 써볼려고 한다.

흠 난 얼마전 후배놈하고 약속을 잡을려고 전화를 했고 그놈은 이제 나에게 빼갈게 없으니 뭐 별의별 핑계를 다 되면서 나를 피하기 일수였고, 그놈의 행적이 드뎌 말꼬리를 잡힐날이 오고 만것이다.


뭐하냐

어제 야근해서 오늘 방금 들어왔어?

아 그래?

저녁이나 먹을까?

웅 그러세

난 밖으로 나갔고 회를 먹기 시작했고

가격은 무려 4만원 ㅡㅡ 

더럽게 처먹고 돈은 돈데로 나오고 내가 계산하고

아 짜증

나와서

집으로 들어와 

낼 점심이나 먹세

오키

점심으로 고고 추어탕

이런

맛있게 먹고

나왔지만 왠지 모를 찝찝함

뭔가 둘이 좀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있었던지

서로 아 덥네 짜증나네 어디를 가야 하나

아 걸어야 하네

연병을 하면서

걸어 댕기다


그냥 집에 갈래?

더운게 각자 집에서 있다가 저녁이나 먹을까

알았네 시간봐서


저녁에 연락하니

어 나 약속있네 


씨바 미리 말해주던가

앞으로 연락 안해!

이제 더러워서 내가 거지새끼도 아니고


아 열받아 생각해 보니 내가 구걸 하는것 같아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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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샷을 찍어서 올려 볼려고한다.

나이들어서는 마음따로 몸따로 인것 같다. 예전에는 잘 외우고 잘 따라 갔는데 요즘은 왜케 안되는지... 원

항상 습관화 하자..

왠만한 단축키는 이제 윈도우보다 더 잘 사용해야 하는데 왜케 힘든지...

맥은 역시 쓰던 애들이 잘 하는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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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일상 2013.06.08 01:38

프리랜서로 일한지 

어언 5년이 되어 가는구나...

과장이란 타이틀을 달고 일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 일을 하고나서 검사를 맡을땐 항상 초심으로

신입으로 돌아가는 기분이다. 나름 신경을 쓴다고 했는데 막상 같이 검토를 하면 왜케 수 틀린게 많은지...쩝

쿼리를 봐주는 사람이나 쿼리를 엉망으로 짜논 당사자나 모두 똑같다. 처음부터 잘 봐줬으면 이렇게까지 가진 않았을텐데

왜케 설명을 다들 못하고 어리버리 되는지... 거참 깝깝시럽다.


최근들어 파이썬을 공부하고 있다. 

따로 설계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언제나 데이터베이스 논리적설계는 어렵고, 복잡하다.

배우는 입장에서 하지만 자만은 항상 찾아오는 법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기엔 너무나 나이가 들었나 보다

아니 너무 헤이헤 졌다.


새로운걸 한번 시도해 보고 싶다.

보도국

전국 보도국 연락망


이거 잘 되면 대박인데

연결만 해주자

각 동마다 가까운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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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 열심히 하지를 못한다. ㅠㅠ
열심히는 한다고 하는데 맨날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프로젝트 때문에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도록 이제는 노력해 봐야 것다.

공부 하는것도 좋지만
건강도 생각해야 하는게 이세계다...

앞으로는 운동도 좀 하고 관리해야 것다.
몸이 정말 저질이다.

몸매가 이래서 되것어 ㅠㅠ
잘은 모르겠지만 프로젝트는 성공할 것 같다.

감이 랄까...
그런 촉이 온다.

대부분이 완성 되가는 시세 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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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랄맡은 불면증 같으니...

오늘 존나게 열심히 일 했는데 왜케 잠이 안오지...

아까 낮잠잔게 좀 큰게 같다. ㅠㅠ

이러면 낼 또 힘들어 지는뎅 얼릉 잠이 와야 하는데

잠 오는 방법 아는사람?

없겠지? 모두가 불면증을 곁고 있을테니 말이다.

어제는 후배 한명 왔다. 마니 힘들다고 한다. 취직이 안된다고 하니 말이다.

큰일이다. 열심히 했는데 취직이 안돼서 쩝... 위로를 해줘야 하는데 왜케 헛소리만 나왔는지 너무나 미안

하다.

글씨가 잘 안보인다. 너무나 멀리서 봤나 보다. 맥북을 받침대에서 빼버리니 허벌라게 잘보이넹 ㅋㅋ

아 벌써 서울에 온지 5개월이 지났는데 돈 벌리는 일을 못하고 계속 허왕생활 보내는것 같아서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회사에는 항상 하는게 없어서 너무나 미안하다.

10월부터나 바빠진다는데 ... 쩝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좀 열심히 해둬야 하는데 큰일이다.

애들하고 계모임 약속도 요즘은 잘 안지켜 지는거 같아서 안타깝다.

형님들하고 약속도 좀처럼 지켜지질 않는다. 서울에 왔는데 동호회 같은곳에 한번 가입을 해야 하는데

일이 너무나 많아서 가입할 시간이 없다.

회사생활도 이제 1달이 홀딱 지나가 버리는데....

의미 있는 생활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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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참 빠르다. 일상 2011.07.12 01:27
이상하게도 요즘은 세월이 금세 가는걸 느낀다.
나이는 한살한살 먹어가고 내가 얻은건 지식과 실력뿐
이런듯 누구하나 제대로 좀 해보자
올해 성공해야 한다던데... 성공은 눈앞에 보이는것만 있는것이 아니라고 한다.
기회는 언젠간 오고 기회를 잡으면 천둥번개가 요동을 치듯 빠르게 진행 되야 하는게 IT세계인데
난 지금 기회를 보고 있는걸까 아님 두려운것인가...
세상의 단하나뿐인 선택은 나의 인생을 걸고, 목숨을 걸고 진행되어야 하는데
난 지금 무엇때문에 망설이는 것일까... 제대로 된 결과를 바라보기 전에 노력과 열정으로 승부할때...
인정해 주는 곳에 가서 일을 해야 가장 자신을 잘 발휘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도 선택만 기다리고 있는 나 자신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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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난 후 어플의 정석을 알게 되었다.
 

* 랭킹 OX퀴즈
간단한 퀴즈를 풀 수 있고 자신의 전체순위를 볼수 있도록 구현하였다. 별로 어려운건 없었다. 단지 디자인 하는게 짜증이 났다. 그래도 했다. 그래서 더더욱 내가 마니 쓴다. ㅋ
앞으론 내가 마니 쓰는 어플을 개발해야 겠다.
- 마켓에서 '랭킹 ox퀴즈' 검색하면 따운을 받을 수 있다.
 

 * QR Code Convert
간단한 정보를 QR코드로 쉽게 변환시켜주는 어플이다. 단지 내가 만든 목적은 발표용으로 그닥 만들게 없어서 만든것이다. 별로 신경도 안써서 만들어서 그런지 마음에도 안든다. 지금은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단축URL 기능도 있지만 그것도별로 마음에 안든다.
- 마켓에서 'QR CODE CONVERT' 라고 검색하면 받을 수 있다.
 

 * 제비뽑기
 술자리에서 간단하게 복불복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게임이다. 효과음이 나오고 복불복 아이템 갯수도 무작위로 설정할 수 있다. 디자인이 구려서 별로 인기가 없다. 그래도 공부는 여러가지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마켓에서 '제비뽑기' 로 다운받을 수 있다.
 


* 스피드 사랑의 테스트
간단하게 이름이나 전화번호로 사랑의 지수를 테스트할 수 있는 어플이다. 알고리즘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은 복잡했지만 하다보니 나도 하게 되었고 내가 불편한 점이 있어서 랜덤기능까지 추가하니 금상첨화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마니 받질 않는다. 그져그런가 보다. 어플시장의 동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나의 큰 실수이다.
- 마켓에서 '스피드 사랑의 퀴즈' 를 검색하면 받을 수 있다.

이 모든 작품은 내가 배워서 이번에 개발한 작품이다. 현재는 차기 작품을 준비중이다. 취업을 하기전 여러가지 어플을 만들 수 있다는 매리트가 있어서 좋다. 교육을 맞치며 수료증을 받는데 감회가 새롭더라 나도 제대로 끝까지 받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였다. 좋은사람들도 마니 만나서 좋았다. 잘된 애들은 좋은데서 취업요청도 들어왔다. 잘될꺼라 생각했는데 모두 잘 되서 꿈 이룬거 같아서 좋다. 나름 취미로 교육을 받은 애들도 있고, 목숨걸고 하는 애들도 있었고 별여별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근3달 동안 모두 수고했고, 앞으로 성공해서 위에서 모두 봤으면 좋겠다.

- 수스 안드로이드 2기 교육생 김용연 2011년 6월 30일 수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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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낮춥니다. 일상 2011.06.21 11:08
그렇게 높게 잡지도 않았습니다.
그져그런회사보다 제 꿈을 펼칠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을뿐입니다.
회사가 다 그런거죠.
쩝.
언젠간 제가 원하는 회사를 갈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찾아보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십시요.
앞으로 남은 시간은 좀더 열심히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뽑아주십시요.
간절하게 호소합니다.
회사의 질과 양을 충만해 드리겠습니다.
이제 남은건 실습이 아닌 실전으로 다가가서 제 실력을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회사의 미래는 제가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회사가 원하는 사람보다 제가 회사를위해 필요한 존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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