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 잡쳤는데
추천노래 하나 선사합니다.
켈리 클릭슨 -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
노래 진짜 좋아요~~~
영국인가 미국인가~ 한국의 슈퍼스타같은 프로그램에서~ 발굴해 낸 스타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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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 나의 옴니아2 지금은 배경이 이게 아닌데 다시 사진을 찍으려니 디카가 보이질 않소 ㅠㅠ
암튼 2년동안 잘 지내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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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 거시기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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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는 이런과제를 내준다.~ 뭐 시간도 별로 걸리지 않는 레포트 이지만서도
컴퓨터로 작성하여 내라는 것이 얼마나 오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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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작 담당자를 선별하였는데 문뜩 mp3 기판에 프로그램을 심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그걸 한다고 했다. 뭐 안해본걸 한번쯤 프로젝트를 통해서 해보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에 한다고 했는데 이거 시작부터 만만치 않다.
rs-232c 통신부터 해서 mp3 를 제어하기 위해서 cpu 프로그래밍을 공부해야 하고 그래도 뭐 내 빼는것보다는 낳다는 생각에 한다고는 했는데 끝장을 봐야겠다.
이제 열심히 제작하면서 시간을 보내며 아픔과 슬픔을 잃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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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빠른 족보, 솔루션을 구해서 남들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 하는것이고, 나또한 이 드넓은 인터넷을 떠돌아 다니며 솔루션과 족보를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뿐이다.
하지만 역시 구하기 힘든 자료 일수록 계속 빠져 드는 인터넷 세계...

오늘도 족보를 구하기 위해 인터넷을 뒤지고 다니고 있던중 대학생들만 따로 노는 카페가 있지 않을까 생각에 무심코 검색창에 전국 대학생의 모임 이라는 단어가 떠올라 검색을 했고 그 검색은 나에 추측과 너무나도 동일하게 일치하면서 카페는 그 찬란한 광란의 빛을 퍼부으며 내 앞에 나타났다.

곧 가입을 하였고 나에게 있는 족보를 하나 올려 놓고 바로 등업도 되었다. 허나 내가 구하고 싶은 자료는 저작권에 접촉이 된다는 이유만으로 보이질 않았다. 그래서 다시 검색창으로 달려가 검색을 마구마구 하기 시작했다. 몇몇의 사이틀 찾아서 다운을 시도했지만 곧장 깨진 파일 뿐이라 곧 실망감이 절로 밀려 온다.

하는수 없이 이번엔 올린사람에게라도 쪽지라도 보내서 오면 정말 감사하고 안오면 뭐 포기하는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실락같은 희망으로 쪽지를 날리며 오늘 하루도 마무리 지을려고 한다. 역시 이런게 대학을 졸업하고 남는 추억이라는 머리속의 생각이라고 할까... 뭐 지금은 우씨 하고 욕은 나오겠지만 먼 훗날 이글을 보며 난 또 하염없이 웃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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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수업은 뒷전이고 수업시간에 너도나도 할것없이 방학때 있었던 이야기로 모두들 분주했고, 교수님은 오시지도 않는다. 첫날이라 그런지 애들이 붕떠 있었것도 사실인거 같다. 집으로 돌아와 컴퓨터를 하다가 돌연 밖으로 나가 담배 한몫음을 피고 들어오니 부모님께서도 각자의 컴퓨터를 들어다 보시며 담화를 나누신다. 우리집은 원래 나빼고 컴퓨터를 거이 하지 않았다. 그만큼 컴맹이였고 잘 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았다. 허나 내가 컴퓨터에 푹 빠지고 미쳐 있고, 컴퓨터를 거실에 하나둘씩 늘려가면서 설치를 해주었더니 이제는 부모님께서 더 푹 빠져 사신다. 컴퓨터라는 바보상자는 TV보다 더 무서운 바보상자인것 같다. 득이 될수도 있지만 풀 빠지면 해가 되는 만물의 상자 보따리...

나도 예전엔 컴퓨터를 하루라도 못 만지면 손에서 가시가 도질 정도로 소름이 끼치고 하루 생활을 못할정도로 푹 빠져 살았던 기억이 난다. 이제는 직장을 컴퓨터로 잡을정도로 컴퓨터와 너무 밀접해 있어서 그런지 컴퓨터를 자주 보질 않는다. 예전만큼은 원래 요리사와 결혼하면 평생 맛난것만 먹어서 좋겠다. 하여도 진짜 요리사랑 결혼하면 맛있는 반찬 요리 한번 못 먹는다고 한다. 그만큼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집에서는 하기 싫은게 되나 보다. 나도 처음에는 컴퓨터 오락을 하였을때 정말 프로게이머 한번 해보고 싶다. 해서 열심히 게임 해 보았는데 역시 게임은 즐겨야지 그걸 직업으로 해서 12시간 이상씩 한다는것은 지옥이나 다름없었다.

학교에서는 컴퓨터 관련된 내용만 수업을 하고, 끝나고 레포트며, 실습이며 모두 컴퓨터다. 문학책과는 담을 쌓아야 할정도로 공부할것도 많고, 컴퓨터 서적도 많이 봐야 한다. 모든 기술이 그렇듯 특히 컴퓨터는 요즘 3개월에 한번씩은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고 한다. 그만큼 하드웨어 발전이 눈부시게 빠르다고 한다. 그에 반에 소프트웨어는 발달 속도가 현저히 느려서 하드웨어를 쪼차가기 위해서 좀더 빠르고 정확한 제작방법이나 기술이 나와야 하는데 아직도 그런 방법은 체계적으로 잡히질 않는 현 실태가 가슴이 아프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이미 세상에는 모두 나와버렸고 내가 새롭게 개발할 일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질 않는다. 단지 현재 나와 있고 돌아다니는 예제나 소스로 내가 조금 응용해서 사용할 줄만 알아도 주위에 사람들은 우와 대단하다 어떻게 했느냐 이런말이 나오고 현 학교 실태는 컴퓨터가 주 전공인 아이들도 졸업자중 상위 1%만 프로그래밍을 할줄 알지 나머진 눈뜬 봉사나 마찬가지다. 어찌보면 이런 현실이 국가 정책이나 사회 실태때문에 그럴지도 모르지만 어찌 그래도 컴퓨터과인데 자기 전공으로 할 수 없어서 사이트나 기타 업체에 부탁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졸작으로 제출한단 말인가? 참으로 슬프고 아픈 현실이다.

우리가 이런 사회속에서 이런 조직 속에서 살다보니 컴퓨터과에 다니는 소수의 정예멤버들 또한 관심이 있는 애들도 관심을 안가지고 그냥 포기하고 영어나 혹은 전공이 아닌 분야에 더 관심을 가지고 성적은 어중간하게 있다가 졸업장만 따는 그런 실태가 보이는것 같다. 참으로 암담한 현실이다. 아니 바로 잡기엔 이제 너무 많은 길을 와 버린것 같다.

현실을 즉시하고 이제 새로운 방법론을 연구하고, 응응하고 활용해서 좀더 나은 문화를 개척할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의 장보고가 이렇게 막혀 있다니 참으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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