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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 열심히 하지를 못한다. ㅠㅠ
열심히는 한다고 하는데 맨날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프로젝트 때문에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도록 이제는 노력해 봐야 것다.

공부 하는것도 좋지만
건강도 생각해야 하는게 이세계다...

앞으로는 운동도 좀 하고 관리해야 것다.
몸이 정말 저질이다.

몸매가 이래서 되것어 ㅠㅠ
잘은 모르겠지만 프로젝트는 성공할 것 같다.

감이 랄까...
그런 촉이 온다.

대부분이 완성 되가는 시세 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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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랄맡은 불면증 같으니...

오늘 존나게 열심히 일 했는데 왜케 잠이 안오지...

아까 낮잠잔게 좀 큰게 같다. ㅠㅠ

이러면 낼 또 힘들어 지는뎅 얼릉 잠이 와야 하는데

잠 오는 방법 아는사람?

없겠지? 모두가 불면증을 곁고 있을테니 말이다.

어제는 후배 한명 왔다. 마니 힘들다고 한다. 취직이 안된다고 하니 말이다.

큰일이다. 열심히 했는데 취직이 안돼서 쩝... 위로를 해줘야 하는데 왜케 헛소리만 나왔는지 너무나 미안

하다.

글씨가 잘 안보인다. 너무나 멀리서 봤나 보다. 맥북을 받침대에서 빼버리니 허벌라게 잘보이넹 ㅋㅋ

아 벌써 서울에 온지 5개월이 지났는데 돈 벌리는 일을 못하고 계속 허왕생활 보내는것 같아서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회사에는 항상 하는게 없어서 너무나 미안하다.

10월부터나 바빠진다는데 ... 쩝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좀 열심히 해둬야 하는데 큰일이다.

애들하고 계모임 약속도 요즘은 잘 안지켜 지는거 같아서 안타깝다.

형님들하고 약속도 좀처럼 지켜지질 않는다. 서울에 왔는데 동호회 같은곳에 한번 가입을 해야 하는데

일이 너무나 많아서 가입할 시간이 없다.

회사생활도 이제 1달이 홀딱 지나가 버리는데....

의미 있는 생활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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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모두 간것 같다.
오늘따라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이제 에어콘을 틀지 않아도 시원한것 같아서좋다.
이렇게 선선한 날씨에는 모든지 해도 잘 풀리는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머리가 아파서 그런지 아무것도 잡히지 않는다.
믿음이란 공백이 얼마나 큰지 모르겟다.
믿음과 신뢰로 조금은 열심히 해보고 싶었지만 아무도 따라오질 못한다.
슬픈현실이다. 조금만 열심히 하면 되거늘 왜들 다 열심히 안하는지
나보고 모범을 보여라 하지만 그 모범도 이제는 보여주기 싫다. 왠지 아냐
난 남을 위해서 사는게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서 살기 때문이다.
남들이 잘 되어가는걸 내가 왜 고쳐줘야 되고 내가 왜 모범을 보이면서 까지 안내해 줘야 하나
내 갈길도 바쁜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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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았냐? 일상/일기 2010.08.08 23:55
3일간 서울에 있다 왔다. 아니 3일이 아니구나. 하루는 서울을 올라갈때 소비했고 하루는 내려올때 소비했으니 말이다.
진짜로 머물렀던 시간은 딱하루구나.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미래를 보고 느끼기 위해 항상 찾아가는 도시이지만 느끼는것은 이곳 시골은 아직도 발전하고 변할것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보고 배울게 한참인 시골... 유동인구가 적어서 그런지 뭘해도 되질 않는 시골. 사업을 해도 크게 성공하긴 글른곳이다. 그래서 난 이 시골을 얼릉 벗어나고 싶다. 나보다 뛰어나고, 더 멋진 생각을 가진사람들을 보기 위해서다. 생각은 항상 위에 있지만 아직도 아래에서 이렇게 쳐박혀 있는 나를 보심 한심하다.
3일간 많은것을 배고 배웠다.
교통, 정보, 사상, 사회, 공동체, 조직, 도시, 건물 등등...
이런 명사속에 난 무엇을 찾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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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기도 하고, 분하기도 하고, 준비가 부족하기도 한 내 자신한테 질려버려서 이다.
동강을 모두 받아서 첨부터 다시 공부하기로 했다.
공부는 그 한계가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끊임없이 해야 한다.
항상 이렇게 내 자신한테 말하고 있지만 왜이리 난 지키지도 못하는 약속을 나혼자 하는것일까?
나의 지인들에게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해주면서 정작 나는 뭘 하는걸까?
지금 준비는 잘되가고 있는것인가?
효도는 왜 아직도 실천을 못하고 있나.
친구들은 결혼하면 모두 똑같구나 하는 생각뿐이다.
이리도 멀리 가버리는 구나
나도 이제 사라져야 겠다.
아주 멀리...
공부에 왕도는 없다.
아니 공부는 혼자서 하는것이지 누군가가 해주는것이 아니지.
직장생활 남부럽게 하기 위해서 노력은 한다만 잘 되질 않는다.
관심있는쪽은 한계가 있고 관심을 가지고 깊이 들어가면 막히고, 잘되질 않는 공부를 남 왜그렇게 복잡하고 맹렬하게 붙자고 또 보고 읽고 쓰고 외우는가...
외워 지지는 않는다. 그래도 읽고 또 본다. 그러면 들어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림과 쓰는것을 매칭해 본다.
그러면 들어오겠지 하지만 잘 들어오지 않는다.
그래도 또본다. 보고 또 보고 짜보고 또 보고 짜보고 또 본다.
마음에 들고 안들고를 떠나서 내 자신이 완벽하다고 생각할때까지 본다.
또 읽는다.
취업은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한다. 할일이 태산이다.
동강으로는 안되면 학원이라도 다니면서 해야 하는데 왜이렇게 귀찮고 돈드는 일뿐인지 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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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그를 이제 쓴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요즘은 기분이 싱숭생숭 하다.
1차로 서류심사를 합격했을때 기쁨은 잠시.
2차 기술면접은 떨어진것 같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준비도 나름대로 했기 때문에 그렇게 아쉽거나 후회하지는 않는다.
좋은경험으로 남을수 있으니 말이다.
말하는 연습이 중요한 시기이다.
말하는 훈련이 되지 않으면 암것도 할수없는게 바로 이 사회이다.
공부도 잘해야 하고, 기술도 좋아야 하고, 말도 잘해야 하고, 자기표현도 술술 할줄 알아야 한다.
말하는 연습을 극대화 할수있는 방법은 모니모니 해도 시도때도 없는 훈련이다.
훈련이 되어야만 말도 글도 잘 표현할 수 있는것 같다.
세월이 지나면서 느끼는것은 왜케 나태해 지고 게을러 지는것 일까?
공부는 혼자서 하는것이고 다른사람과 경쟁하면서 하는게 아닌데 말이다.
나혼자서 나 자신과 싸워서 이겨내야만 좋은결과가 나오는데 말이다.
누군가 말했다. 넌 안돼 넌 절대 못가 하면서 구박과 타박을 할때 난 속으로 말한다.
그래 너희들이 그렇게 말해주면 난 더 자극이 되서 더욱더 열심히 할수있다고 믿고 내 자신을 채찍한다.
1학년 수업을 어느덧 들은지 2주차.
저번주에는 너무나 바쁜일정을 소화하느라 수업도 별로 참관하지 못한게 좀 걸린다.
그래도 나에겐 큰꿈이 있으니 하면서 내 자신한테 위안을 삼는다.
어제는 후배놈이랑 술이나 한잔 하면서 애기할려고 했지만 너무나 말이 길어지고 술도 마니 취해서
집에 어떻게 왔는지도 모를정도다.
아직 어린데 나는 저때 모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벌써부터 정신차리고 조직사회에서 적응하는 요즘애들 보면 정말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나도 이제 마음잡고 더욱더 발전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세월은 흘러가면 돌려주지 않는다. 시간은 금이다. 시간과 열정이 나에게 아직있다.
이 시간과 열정을 성실하게 이행해서 좋은결과로 만들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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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 개발중인 MP3 소리가 처음으로 났던 날이기 때문이다.
시중에 나돌아 다니는 MP3는 솔직히 마니 재생 시켜 보았지만,
MCU가 바뀌는 바람에 졸지에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게 되었는데
불과 2주만에 성공한것 같다.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지만 손박사님의 아낌없는 도움으로 성공시킬수 있었다.
비록 내가 한것은 옆에서 시중드는 것이 전부였지만 나또한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임베디드 세계는 정말 험난하다.
이제 담주에 중간고사 시험과 미완성된 설계서만 모두 마치면 마음편하게 공부하면서 마지막 학기를 준비하면서 졸업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뿐이다.
잘 마무리 되어 가고 있는것 같다. 뜻이 있고 꿈이 있다면 뭔들 못하리오...
기회가 된다면 새롭게 바뀐 MCU에서 어떻게 성공했는지 포스트 할려고 한다.
오늘은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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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공대생이라면 한번쯤 읽어야 하는 추천도서라고 하는데 난 아직 보지도 못했다.
당장 사서 봐야 겠다.
불굴의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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