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실력자, 또다른세계... 아 좋다
역시 사람은 큰물에서 놀아야 하나 보다~
새로운 곳에 눈을 뜨다.
우리 동기들 모두 잘되었으면 좋겠다.
퇴근후 양파 신곡을 모두 들어봤는데 너무 좋다.
양파 화이팅~~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보호되어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모두 잘 지내셨죠?
개강도 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저는 졸업작품 준비로 한창 바쁩니다. 물론 취업준비도 하고 있구요.
열심히는 하는데 아옵수 때문에 그런지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좀 힘들긴 하네요.
뭘 해도 요즘 되지를 않네요 ㅠㅠ
그래서 요즘 찾은 즐거움이 sns라고나 할까요...
뭐 그런거 빼고는 영 다른거 하기가 싫네요.
물론 프로그래밍도 열심히 하지 않고 있네요
학교에서 시키는 필요도 없는 일만 조금씩 도와주는 편이네요
이제 곧 그만둘것인데 아직도 미련을 갖고 있는 이유는 아마도 유종의 미 때문에 아닐까 합니다.
교수님께서도 항상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유종의 미라고 하는데
꼭 그것을 지키고 싶어서 이렇게 남아서 마무리를 짓고 있네요.
박사님께서는 책임감때문이라면 그렇게 신경 안써도 된다고 하지만 어찌 사람이 한번 시작한 일을
그냥 포기하고 안하고 버릴수 있겠습니까?
나이까지 쳐 먹고 말이죠...
암튼 요즘은 살맛이 안나네요
흑흑...

저작자 표시
신고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을 낮춥니다.  (0) 2011.06.21
이곳 생활은 너무 좋다!  (0) 2011.03.30
간만에 접속했네요 ㅎㅎ  (0) 2010.10.12
추석명절이 끝날때쯤에 드뎌 아이폰4를 받다.  (0) 2010.09.26
추석명절이 시시하게 끝났다.  (0) 2010.09.23
즐거운 한가위  (0) 2010.09.20
역시 명성대로 터치감은 최고였고,
HDR화질에 사진은 내가 만족할 만한 수준이였다.

휴대폰을 바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바꾼게 좀 거시기 하지만
세컨드 폰이니 제대로 써야 겠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곳 생활은 너무 좋다!  (0) 2011.03.30
간만에 접속했네요 ㅎㅎ  (0) 2010.10.12
추석명절이 끝날때쯤에 드뎌 아이폰4를 받다.  (0) 2010.09.26
추석명절이 시시하게 끝났다.  (0) 2010.09.23
즐거운 한가위  (0) 2010.09.20
사트결과 ㅠㅠ  (0) 2010.09.17
추석명절이라고 하여 원래는 많은사람들이 와서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조상님께 제를 올리는게 다분사 이지만
이번에 우리는 종교식으로 제 방법도 바꾸고 또한 성묘도 가까운곳으로 이장을 하여
후다닥 갔다 오는방법으로 바꾸었다.

얼릉 장가를 가라는 집안에 바램인것 같다. 작은 배려인거 같다.
장가를 가서 이제 효도해야 하는데 얼릉 직장부터 좋은데부터 잡고 봐야 것다
직장이 없으니 원~
갈곳이 멀다.
내일은 적성검사나 봐봐야 것다

나른한 목요일이 될것같다.
토요일에는 아이폰4를 가지고 가란다. 휴~ 번호이동으로 왜 해났는지
깝깝하다. 진짜 일처리를 왜이렇게 하는지...
떱!!!

아참 스토리보드를 제작중이다.이번에 제대로 한번 일한번 할려고 계획중이다.
처음시작이니 만큼 열의를 가지고 해야 겠다.
아 그리고 친구가 재밌는 게임을 하나 소개시켜주더라

열심히 해봐야 겠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만에 접속했네요 ㅎㅎ  (0) 2010.10.12
추석명절이 끝날때쯤에 드뎌 아이폰4를 받다.  (0) 2010.09.26
추석명절이 시시하게 끝났다.  (0) 2010.09.23
즐거운 한가위  (0) 2010.09.20
사트결과 ㅠㅠ  (0) 2010.09.17
2010년 9월12일 사트 후기  (0) 2010.09.14
즐거운 한가위 일상 2010.09.20 23:56
누가 즐겁다고 했던가?
즐거운 한가위라고 모든사람이 말하지만 난 한가위이나 추석, 명절이 별로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큰 문제는 모니모니 해도 경제적인 이유, 가족사, 학업 등등...
지금쯤 취업을 했을꺼라 생각들을 하시고 있겠지만
이번에 쓴 이력서도 떨어지고
괴롭다. 준비를 못하고 안한것도 있지만 그래도 너무 거만했나 쉽다.
취업보다도 더 하고 싶은것은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것이다. 좋은인연이 생기게 좀 해주라
제발~~~ 비나이다.
노력 어떻게 어디서부터 해야 하지?
활동 해야 하나 사회활동...? 쩝

저작자 표시
신고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석명절이 끝날때쯤에 드뎌 아이폰4를 받다.  (0) 2010.09.26
추석명절이 시시하게 끝났다.  (0) 2010.09.23
즐거운 한가위  (0) 2010.09.20
사트결과 ㅠㅠ  (0) 2010.09.17
2010년 9월12일 사트 후기  (0) 2010.09.14
총장 추천 참패  (0) 2010.09.09
사트결과 ㅠㅠ 일상 2010.09.17 23:23

울상의 뜻은 알다시피
떨어졌다.
흑 열심히 준비하지 않은점도 있지만
너무 어렵더라

혼자서 공부하기 너무 벅찼는데

그래도 운좋게 붙을꺼라 생각한 내가 더 나쁘다

더욱더 열심히 취업준비에 만반을 다해야 겠다.
비록 이번에 실패에 울상할 지라도
난 노력이라도 해봤으니
이제 더이상은
후회는 없다.

요즘 수학을 학교에서 배우는데
여전히 수학은 어렵다.
고등학교 수학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인지 더 어렵다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다.

미분법, 적분법 부터 정복하자.
저작자 표시
신고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석명절이 시시하게 끝났다.  (0) 2010.09.23
즐거운 한가위  (0) 2010.09.20
사트결과 ㅠㅠ  (0) 2010.09.17
2010년 9월12일 사트 후기  (0) 2010.09.14
총장 추천 참패  (0) 2010.09.09
올해 곧 끝난다.  (0) 2010.09.08
친구가 이미 삼성에 있기 때문에 여러 조문을 구한뒤 간 터라 그리 떨리진 않았다.
아는분이 광주를 살기때문에 7시에 기상하여 7시30분에 고사장으로 출발
7시 50분에 도착.

고사장 입구에서 부터 삼성 직원들이 안내를 한다.
이때부터 아 삼성 다니는구나 하는 생각에 긴장이 된다...

고사장으로 나홀로 들어갔는데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디 미어 터지는줄 알았다.
건물안으로 들어가기전에 사람들이 몰려 있어 왜 저러고 있나 했더니
수험번호를 모른다고 수험번호 물어볼려고 직원들과 부대끼고 있는 모습을 포착

난 수험번호 외우고 왔으니 그냥 건물 안으로 고고싱
건물에서 2층으로 올라가 시험을 보기 위해 대기중
고등학교라 전 구역이 금연이라고 한다. 하지만 우린 굿굿히 담배를 핀다.
화장실, 나홀로 아집트에서 ㅋㅋ

8시30분 고사장에는 감독관과 여직원이 들어온다.
후~ 이때부터 다시 또 긴장
답안지를 먼저 배포하고 시험지를 배포한다.

시험지는 절대 보지 말라고 글로도 나와있고, 직원분들도 다시한번 말해주지만
역시나 막 펴서 보고 풀어본다.
지적받는다.
다시 본다
지적받는다.
다시 본다.
계속 반복한다. 그러나 직원들분은 그렇게 심하게 뭐라 하지 않는다.

얼마나 간절했음 저럴까 하는 표정임
시험은 이리저리 못봤다. 어렵고 정말 대기업은 다시한번 들어가기 힘든 곳이구나 라는 생각뿐이다.

이상 후기를 마치고 피곤해서 잘려 한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운 한가위  (0) 2010.09.20
사트결과 ㅠㅠ  (0) 2010.09.17
2010년 9월12일 사트 후기  (0) 2010.09.14
총장 추천 참패  (0) 2010.09.09
올해 곧 끝난다.  (0) 2010.09.08
금일 삼성 수원 개발 센터 방문 후기  (0) 2010.09.03
총장 추천 참패 일상 2010.09.09 20:08
대학교 총장의 추천을 받기 위해 여러서류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해서 결과까지
애기 할려고 한다.

가장 먼저 준비한 사항은 내가 과연 여기에 해당사항이 되는지 부터 검토하는 것이였다.
역시 불가능 했다. 하지만 담당자에게 따졌고 결국 나도 낼수있는 여건이 되었다.
준비는 그럭저럭 잘 되어갔다. 포트폴리오도 만들고 이력서, 자소서도 그간 준비했던 자료를 토대로 만들어 나갔다.
하지만 결과는 참패...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여러가지 활동사항이다...
예를들어 봉사활동이나, 기타 해외연수같은 사항들이 빠진 나로써는 도저히 이길수 없는 사항들이였다.
비록 나도 이미 알고는 있는 상태에서 내보았지만 이렇게 이런부분들이 크게 작용 할지는 꿈에도 몰랐다.
기업을 가기위한 준비들이 너무나 허술했던 것이다. 남들보다 특출라게 준비를 해도 안될 판국에 말이다.

그래도 이번 준비과정을 토대로 난 다시한번 도전해서 꼭 좋은결과로 보답하고 싶다.
나를 믿고 따라준 나의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사랑하는 후배들아 내가 꼭 보여줄테니 나 한번 믿어봐

이런저런 이유로 떨어지는걸 너무 무서워 한다면 모든지 안된다는 사실을 너무나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오늘도 글을 쓰며 다시한번 나에대해서 반성해 본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트결과 ㅠㅠ  (0) 2010.09.17
2010년 9월12일 사트 후기  (0) 2010.09.14
총장 추천 참패  (0) 2010.09.09
올해 곧 끝난다.  (0) 2010.09.08
금일 삼성 수원 개발 센터 방문 후기  (0) 2010.09.03
종지부.  (0) 2010.09.01
올해 곧 끝난다. 일상 2010.09.08 21:40
끝나기전에 꼭 해야 할일
1. 워드프로세서 1급 따기.
2. 정보처리기사 따기.
이제 공부좀 해야 겠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년 9월12일 사트 후기  (0) 2010.09.14
총장 추천 참패  (0) 2010.09.09
올해 곧 끝난다.  (0) 2010.09.08
금일 삼성 수원 개발 센터 방문 후기  (0) 2010.09.03
종지부.  (0) 2010.09.01
전쟁은 시작됐다.  (0) 2010.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