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는 왠만한 학교 캠퍼스보다 컸다. 내가 다니는 학교가작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말이다. ㅋㅋ
직원들의 친절한 배려로 건물로 입성했고, 선물도 팬과 수건을 받았다.
중간에 질문도 오고가며 선물도 주었는데 그닥 난 잘 몰라서 못받았다.
점심시간에는 점심을 먹었다. 정말 맛났었다.
내가 진정 바라고 다니고 싶은 최고의 회사구나라는 생각이 들던데...
이번에 준비 잘해서 정말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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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지부. 일상 2010.09.01 22:40
개강 첫날
바쁘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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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시작됐다. 일상 2010.08.30 01:31
4학년 2학기가 되고 나니 이제 신입사원 모집도 많이하고, 애들도 발등에 불이 붙기 시작한것 같다.
흠. 나름 열심히 준비한다고 서류도 뽑고 글도 작성했지만 결과는 예측하기 힘들다.
휴...난 진정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했을까 라는 심판대에 올라가는데 기분은 꼭 대강당 강의대에 동물들 모습으로 비춰지지는 않을까 걱정부터 앞선다.
첫스타트는 S기업이다 가자 성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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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모두 간것 같다.
오늘따라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이제 에어콘을 틀지 않아도 시원한것 같아서좋다.
이렇게 선선한 날씨에는 모든지 해도 잘 풀리는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머리가 아파서 그런지 아무것도 잡히지 않는다.
믿음이란 공백이 얼마나 큰지 모르겟다.
믿음과 신뢰로 조금은 열심히 해보고 싶었지만 아무도 따라오질 못한다.
슬픈현실이다. 조금만 열심히 하면 되거늘 왜들 다 열심히 안하는지
나보고 모범을 보여라 하지만 그 모범도 이제는 보여주기 싫다. 왠지 아냐
난 남을 위해서 사는게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서 살기 때문이다.
남들이 잘 되어가는걸 내가 왜 고쳐줘야 되고 내가 왜 모범을 보이면서 까지 안내해 줘야 하나
내 갈길도 바쁜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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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정적인 마인드를 버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기 위해 
첫째로 할일은 부정인 시각은 모두 버리고 긍정적으로 세상을 살자
둘째로 나보다 못하는 사람을 키우고 가꾸면서 그사람들이 나보다 초월하게 만들자
셋째로 불평을 버리자 어디를 가든 불평은 있는법 하지만 그것에 대처하는 요령이 진정하게 잘 사는 방법이다.
넷째로 내 자신을 먼저 사랑하자.
다섯째로 먼저 마음을 열고 기다리자. 그러면 언젠간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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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프로그래밍
실전 예제 프로젝트로 배우는 asp.net 2.0
자바 200제
asp.net 2.0 웹 프로젝트와 실전 프로그래밍
jsp 2.0 웹 프로그래밍
html + css
실무예제로 익히는 visual basic.net
mfc 윈도우 프로그래밍
wpf 언리쉬드
java script 실무 프로그래밍
visual c++ 윈도우스킨 & 테마 프로그래밍
windows via c/c++
visual basic 6.0 bible
visual c++ 6 완벽가이드

아직도 사고 싶은 책이 많고 공부하고 싶은 언어는 많아서 목마르다.
php, object c,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등...
위에는 프로그래밍 언어쪽만 나열한 것이고 시스템 분석 및 설계 쪽에 대한 책도 조금 있지만 나열하지 않는다. 아직은 그쪽 부부분이 너무나 미흡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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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았냐? 일상/일기 2010.08.08 23:55
3일간 서울에 있다 왔다. 아니 3일이 아니구나. 하루는 서울을 올라갈때 소비했고 하루는 내려올때 소비했으니 말이다.
진짜로 머물렀던 시간은 딱하루구나.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미래를 보고 느끼기 위해 항상 찾아가는 도시이지만 느끼는것은 이곳 시골은 아직도 발전하고 변할것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보고 배울게 한참인 시골... 유동인구가 적어서 그런지 뭘해도 되질 않는 시골. 사업을 해도 크게 성공하긴 글른곳이다. 그래서 난 이 시골을 얼릉 벗어나고 싶다. 나보다 뛰어나고, 더 멋진 생각을 가진사람들을 보기 위해서다. 생각은 항상 위에 있지만 아직도 아래에서 이렇게 쳐박혀 있는 나를 보심 한심하다.
3일간 많은것을 배고 배웠다.
교통, 정보, 사상, 사회, 공동체, 조직, 도시, 건물 등등...
이런 명사속에 난 무엇을 찾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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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일상 2010.07.27 21:51
어제 술을 조금 마시고 얼굴의 혈관이 터지는 바람에 병원을 가던중 소나기가 내렸다.
간만에 맞보는 소나기는 씁슬한 나의 마음을 훌훌 털어버린것 같았다.
이번주는 부산을 가는데 비가 안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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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시원하다. 일상 2010.07.25 17:17
난 이래서 학교온다.
에어콘을 막 틀수 있어서...
혼자 있어서 집중이 잘되서 사람이 오면 바로 간다.
다른이유는 없다.
아참 책도 마니 꼽혀 있다. ㅎㅎ
그래서 자주 뽑아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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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기도 하고, 분하기도 하고, 준비가 부족하기도 한 내 자신한테 질려버려서 이다.
동강을 모두 받아서 첨부터 다시 공부하기로 했다.
공부는 그 한계가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끊임없이 해야 한다.
항상 이렇게 내 자신한테 말하고 있지만 왜이리 난 지키지도 못하는 약속을 나혼자 하는것일까?
나의 지인들에게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해주면서 정작 나는 뭘 하는걸까?
지금 준비는 잘되가고 있는것인가?
효도는 왜 아직도 실천을 못하고 있나.
친구들은 결혼하면 모두 똑같구나 하는 생각뿐이다.
이리도 멀리 가버리는 구나
나도 이제 사라져야 겠다.
아주 멀리...
공부에 왕도는 없다.
아니 공부는 혼자서 하는것이지 누군가가 해주는것이 아니지.
직장생활 남부럽게 하기 위해서 노력은 한다만 잘 되질 않는다.
관심있는쪽은 한계가 있고 관심을 가지고 깊이 들어가면 막히고, 잘되질 않는 공부를 남 왜그렇게 복잡하고 맹렬하게 붙자고 또 보고 읽고 쓰고 외우는가...
외워 지지는 않는다. 그래도 읽고 또 본다. 그러면 들어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림과 쓰는것을 매칭해 본다.
그러면 들어오겠지 하지만 잘 들어오지 않는다.
그래도 또본다. 보고 또 보고 짜보고 또 보고 짜보고 또 본다.
마음에 들고 안들고를 떠나서 내 자신이 완벽하다고 생각할때까지 본다.
또 읽는다.
취업은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한다. 할일이 태산이다.
동강으로는 안되면 학원이라도 다니면서 해야 하는데 왜이렇게 귀찮고 돈드는 일뿐인지 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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