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느낌은 빠르다.
평일 내리자면 파워포인트쪽은 일단 디자인 쪽에서 이쁘게 변한것 같다.
워드도 사용하는 방법이 쉬워진것 같다.
마음에 드는건 2007에서는 파워포인트가 멀티로 켜지지 않아서 짜증났는데
2010에서는 멀티로 켜진다.
그래서 편리하다 편집할때...
단점은 비지오 같은것도 멀티로 켜지면 좋을텐데 멀티로 켜지지 않아서 좀 아쉬운 감이 있다.
프로젝트를 할때면 멀티로 자주 켜서 사용해야 하는데
설정하는 부분이 있는지 찾아봐야 겠다.
그럼 수고.~
시간나면 스샷을 찍어서 포스팅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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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예상대로 였다.
시연을 못한게 좀 아쉬움으로 남는다.
솔직히 되도 갈려고 하지도 않았다. 이유는 2년넘게 있어야 한다고 하니
별로 땡기지도 않았었다.
차라리 잘됐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기분이 들어서 좀 그런다.
그래도 나름 아는데까지 최선을 다한것에 대해서는 나 스스로 만족감을 느낀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준비해서 향후 취업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
이제 훌훌 털어버리고 들뜬 마음도 갈아앉이고 열공하면서 취업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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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그를 이제 쓴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요즘은 기분이 싱숭생숭 하다.
1차로 서류심사를 합격했을때 기쁨은 잠시.
2차 기술면접은 떨어진것 같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준비도 나름대로 했기 때문에 그렇게 아쉽거나 후회하지는 않는다.
좋은경험으로 남을수 있으니 말이다.
말하는 연습이 중요한 시기이다.
말하는 훈련이 되지 않으면 암것도 할수없는게 바로 이 사회이다.
공부도 잘해야 하고, 기술도 좋아야 하고, 말도 잘해야 하고, 자기표현도 술술 할줄 알아야 한다.
말하는 연습을 극대화 할수있는 방법은 모니모니 해도 시도때도 없는 훈련이다.
훈련이 되어야만 말도 글도 잘 표현할 수 있는것 같다.
세월이 지나면서 느끼는것은 왜케 나태해 지고 게을러 지는것 일까?
공부는 혼자서 하는것이고 다른사람과 경쟁하면서 하는게 아닌데 말이다.
나혼자서 나 자신과 싸워서 이겨내야만 좋은결과가 나오는데 말이다.
누군가 말했다. 넌 안돼 넌 절대 못가 하면서 구박과 타박을 할때 난 속으로 말한다.
그래 너희들이 그렇게 말해주면 난 더 자극이 되서 더욱더 열심히 할수있다고 믿고 내 자신을 채찍한다.
1학년 수업을 어느덧 들은지 2주차.
저번주에는 너무나 바쁜일정을 소화하느라 수업도 별로 참관하지 못한게 좀 걸린다.
그래도 나에겐 큰꿈이 있으니 하면서 내 자신한테 위안을 삼는다.
어제는 후배놈이랑 술이나 한잔 하면서 애기할려고 했지만 너무나 말이 길어지고 술도 마니 취해서
집에 어떻게 왔는지도 모를정도다.
아직 어린데 나는 저때 모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벌써부터 정신차리고 조직사회에서 적응하는 요즘애들 보면 정말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나도 이제 마음잡고 더욱더 발전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세월은 흘러가면 돌려주지 않는다. 시간은 금이다. 시간과 열정이 나에게 아직있다.
이 시간과 열정을 성실하게 이행해서 좋은결과로 만들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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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망했다.
일단 그쪽에서 요구하는것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간것이 가장큰 페인인것 같다.
시연을 요구하면서 pt를 하는것이고 pt는 5분 내외로 하는것인데 pt를 너무 길게 준비해 간것이
망함에 첫번째 원인이였다.
두번째는 작품이 최대한 완성도 되어 있는것으로 가져가야 하는데 파손이 되어서 준비를 못한것이
두번째 페인이다.
기술적인 부분은 pt에서 모두 설명을 해 버려서 그런지 인성 질문만 있었다.
질문사항
혼자서 다 했느나?
학교는 왜 이렇게 늦게 졸업했냐?
전에 있던 회사에서 뭘 했냐?
등등
다른건 생각이 안난다
이번에 느낀것은 최대한 완성도 있는 작품을 가지고 가서 시연을 하면서 설명을 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완성도 떨어진 작품을 가지고 시연으 하지 못하고 pt만 할려고 하니 후~ 시간도 안가고 질문도 안들어오고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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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지막 예비군을 받았다. 마지막이라 그런지 모든게 귀찮고 짜증났다. 지성인이라는 대학생들은 왜이리 말도 안듣는지 다 때려주고 싶었다. 예비군훈련이 끝나자마자 1학기 성적을 확인하기 위해 pc를 켜고 성적확인을 하고 나서 정말 짜증이였다. 휴~ 그래도 어쩌겠는가 이렇게 나온 성적 이대로 나두고 다음학기는 마무리 잘해서 졸업하자는 생각으로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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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 개발중인 MP3 소리가 처음으로 났던 날이기 때문이다.
시중에 나돌아 다니는 MP3는 솔직히 마니 재생 시켜 보았지만,
MCU가 바뀌는 바람에 졸지에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게 되었는데
불과 2주만에 성공한것 같다.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지만 손박사님의 아낌없는 도움으로 성공시킬수 있었다.
비록 내가 한것은 옆에서 시중드는 것이 전부였지만 나또한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임베디드 세계는 정말 험난하다.
이제 담주에 중간고사 시험과 미완성된 설계서만 모두 마치면 마음편하게 공부하면서 마지막 학기를 준비하면서 졸업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뿐이다.
잘 마무리 되어 가고 있는것 같다. 뜻이 있고 꿈이 있다면 뭔들 못하리오...
기회가 된다면 새롭게 바뀐 MCU에서 어떻게 성공했는지 포스트 할려고 한다.
오늘은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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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잡쳤는데
추천노래 하나 선사합니다.
켈리 클릭슨 -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
노래 진짜 좋아요~~~
영국인가 미국인가~ 한국의 슈퍼스타같은 프로그램에서~ 발굴해 낸 스타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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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공대생이라면 한번쯤 읽어야 하는 추천도서라고 하는데 난 아직 보지도 못했다.
당장 사서 봐야 겠다.
불굴의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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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든 하루를 실험실에서 있었던것 같다.
흠...
아침에 2시간은 수업을 들었고 점심이 끝나고 쭈~~~욱 실험실에서 계속 박사님 도와 준것 같다.
많이 업글이 되긴 하는것 같은데 원채 어려워서... 이해하기도 힘들고 그래도 열심히 하는 박사님때문에 나까지 덩달아서 하게 된다.
시키는데로 해야한다. 시키는데로 하자 라는 심보로 하긴 하는데 토달지 말고 말이지...
잘 안되는것 같다. 존심도 버렸는데 말이다. 그래도 하루하루 시간이 갈때마다 조금씩 진전이 있는것 같아서 좋다. 이제 될때도 됐는데 너무 오래 했나...
이 헤딩도... 싶기도 하고 뭐 예전에 했던 헤딩은 제외하더라도 지금 한달째 거즘 하는것 같은데 잘 안된다.
임베디드는 정말 답이 보이질 않아서 더욱 힘들다 ㅠㅠ
아 오늘도 이렇게 늦은시간까지 글을 남기며... 난 조용히 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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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를 공부하다보면 데이터시트와 친해져야 하는데 난 별로 안친하다. 그래도 해본걸로 만족한다. 임베디드는 정말 기초학습이 부족하다면 진도가 나가지 않으므로 기초학습을 제대하여 심화학습으로 들어가야 겠다. 아래는 데이터시트 와 user family이다.
데이터 시트는 mcu에 각종 핀을 확인할때 사용하는 문서이고, family는 해당 mcu에 해당하는 기술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나온 바이블같은 문서이다. 이 문서들을 잘 보고 프로그래밍을 한다면 뭐든 못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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